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전단계 인구가 급증하면서 일상적인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수차례 반복되는 손끝 채혈은 신체적 통증은 물론 심리적 부담감까지 안겨주곤 합니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혁신적인 솔루션이 바로 ‘바로잰Fit(바로잰핏)’입니다.
한 번의 부착으로 15일 동안 실시간 혈당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바로잰핏의 성능부터 올바른 사용 방법,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바로잰핏(Fit)의 독보적인 성능과 특징
바로잰핏은 (주)아이센스가 제조하고 (주)한독이 판매하는 가정용 연속혈당측정기(CGMS)로, 사용자의 일상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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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연속 측정 기술: 센서 한 개 부착 시 최대 15일 동안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국내 최장 수준의 사용 기간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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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간격 자동 데이터 전송: 별도의 스캔 없이도 5분마다
실시간 혈당 수치를 스마트폰 앱으로 자동 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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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초경량 디자인: 약 4.5g의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로
운동이나 일상생활 중 이물감이 거의 없습니다.
- 강력한 IP48 방수 성능: 수심 1m에서 최대 24시간 견딜 수 있어 샤워, 목욕, 수영 중에도 착용이 가능합니다.
2. 실패 없는 바로전에 사용 방법
연속혈당측정기는 정확한 위치에 올바르게 부착하는 것이 성능 활용의 핵심입니다.
부착 및 활성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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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준비: ‘바로잰 Care’ 앱 설치 후 제품 바코드를 스캔하여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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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 선정 및 소독: 팔 뒷부분의 살이 많은 부위를 알코올
솜으로 닦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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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 부착: 어플리케이터를 피부에
90도 직각으로 대고 옆면 버튼을 눌러 부착합니다.
- 연동 및 보정: 센서 전원을 켜고 앱과 연동한 뒤, 채혈식 측정기 값으로 보정하여 정확도를 높입니다.
3. 정확도를 높이는 필수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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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건조 필수: 알코올 소독 후
피부가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부착해야 센서 탈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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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 유지: 어플리케이터가 기울어지면 센서 바늘이 제대로
삽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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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 선택: 근육이나 뼈가 가까운 곳은 피하고 수면 시
눌리지 않는 위치를 선정하세요.
4. 경제적 혜택: 건강보험 급여 안내
바로잰핏은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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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제1형 당뇨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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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 기준 금액의 70~90%를 요양비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전문의 처방전 발급 후 제품을 구매하여 공단에 청구합니다.
가격 정보: 공식몰 기준 센서 1개(15일분)는 85,000원이며, 2개 세트는 170,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바로잰핏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센서를 부착하고 운동이나 수영을 해도 괜찮나요?
네, 방수 기능이 있어 수영과 샤워가 가능하며 일상적인 활동에 제약이 없습니다.
Q2. 부착 시 통증이 심한가요?
센싱 파트가 매우 얇고 순간적으로 부착되므로 통증이 미미한 편입니다.
Q3.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나요?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측정한 값을 앱에 입력하여 혈당 보정을 진행하면 보다 정확한 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